Mercredi 10 novembre 2010 3 10 /11 /Nov /2010 13:01

Le projet 1440, c’est 1440 peintures dans 1440 lieux, correspondant aux 1440 minutes d’une journée. Chaque peinture représente graphiquement l’heure exacte à laquelle elle à été commencée.

L’intégralité de l’exécution de ces peintures a été filmée, en plan fixe, dans le but de réaliser en parallèle 2 vidéos :

- une vidéo de 24 heures décomposée en 1440 séquences d’ 1 minute en respectant le rythme d’une horloge.  - une vidéo en temps réel, qui serait comme un étirement du temps dont je ne peux pas encore évaluer sa durée.


Débuté en novembre 2007 sur l’île de La Réunion, le projet 1440 se réalise petit à petit à travers le monde, de Berlin à Kyoto en passant par Cancun.

 

 

07h20

 

09h28

 

10h55

 

13h30

 

13h32

 

13h56

 

14h32

 

14h56

 

15h21

 

16h16

 

16h29

 

16h38

 

16h51

 

17h11-copie-1.JPG

17h30

 

17h41

 

18H07

 

18h20

 

18h52

 

19h51M

 

20h50

 

21h40

 

21h51

 

23h11

Par Hugo Krie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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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udi 14 octobre 2010 4 14 /10 /Oct /2010 23:34

18h48

 

Continuité du PROJET1440 en Corée du Sud

 

우리들의 시간 분할은 문화적인 것이다. 인간은 시간의 구분을 생각했고 두 차례의 일몰 사이에 시간과 분의 수를 정했다. 생물학적 시간과 문화적 시간 사이에는 어떤 관계가 있는가? 어떻게 우리의 삶의 방식은 경제시스템 속에서 달라지는가? 어떻게 인간은 시간을 편성 하는가?

시간을 채색한다는 것은 우리들의 시간 상실에 의문을 제기한다.  : 효율, 업무 수행 그리고  '시간은 돈'이라는 생각.

이 같은 개입은 처음부터 정확한 시간에 시간을 채색하며 나는 이 시간을 다르게 겪게 된다. 현재 시간에 대한 강도 높은 탐색, 그것이 아니라면 우리를 피하고 달아나는 이 현재에 대해 지고 마는 경주는 이 비디오 <프로젝트 1440>을 통해 이해될 수 있다.

 

 

나는 각각의 개입을 사진이나 회화의 조합으로 생각한다. 나는 실제적인 공간을 캔버스 처 럼 생각한다. : 나는 시공간에 주관적인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 장소의 정체성  (, 부피, , 재료, 분위기) 에 적응한다. 나는 <풍경의 시간>, 인간이 없는 자연을 기록하고  도시의 풍경에도 관여한다. 나는 도시인을 위해 쓰고 그린다.(이 두 동사는 혼재한다.)
카메라와 삼각대는 공간적인 관점을 정하게 된다.

 


이 비디오에서 시간의 타이포그래피(typography)는 바코드에서 영감을 받는다. 나는 건축물이나 어떠한 볼륨에 대한 시간을 그리며 시간을 <소비>하고 <소모>한다. 장대(망원경이 달린 자루)나 롤러로 빠른 움직임을 찾고 각각의 간섭마다 가벼움, 자유로움 같은 자연스러움을 유지하려고 시도한다.

 

 

<프로젝트 1440>은 시간의 비교성과 공간을 일깨운다.  : 필름 시퀀스를 가속하며 이 비디오는 가상공간을 통해 실재 시간이 된다.

이 같은 개입은 실재 시공간을 상징화한다.

이 비디오의 내용은 가상의 시공간(가속했기 때문에)을 상징한다.

이 비디오의 상영은 분과 초로 이뤄진 우리의 현재와 같은 리듬을 유지하는 시공간을 재생산한다. 완성된 비디오는 디지털 시계처럼 제 시간에 확산될 것이다.

필름화된 이미지는 시간의 그래픽 표현행위이므로 가능한 일이다.

그래서 실재 시공간은 필름화했고 (각각의 개입의 경우이다), 가속화해서 (그래서 가상의 것이다) <실재 시간. 속에서 실재 공간에 확산될 수 있게 되었다.

Par Hugo Krie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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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ésentation

  • : Le tour du cadran en 1440 peintures fimées
  • : Le Projet 1440 est un "Work in Progress", appartenant à un corpus, L'Horloge Humaine. Un questionnement sur le temps à travers des vidéos-horloges.
  • Le tour du cadran en 1440 peintures fimé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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